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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엄마의 말 공부. 2

엄마의 말 공부. 2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이임숙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간일
2015.10.12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엄마의 말 공부. 2
페이지 296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15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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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아이를 변화시킬 엄마의 ‘말’!

    아이를 변화시킬 엄마의 ‘말’!

    15년간 2만 시간 이상 아이와 부모를 상담한 아동·청소년 상담사인 저자는 엄마의 말 한마디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한다고 이야기한다. 엄마의 ‘말’을 통해 아이의 정서와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었던 전작 《엄마의 말 공부》에 이어, 이번에는 ‘공부 습관’을 달라지게 할 『엄마의 말 공부』 제2권을 출간했다. 이 책을 통해 공부에 호기심과 재미를 심어주고 자신이 진정 얼마나 열심히 하고 싶어 하는 아이인지 깨닫게 하는 ‘아이의 공부를 바꾸는 엄마의 말’을 배워보자!

    아이 마음의 가장 핵심에 가닿아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고, 공부하는 행동을 선택하게 하는 언어를 발견하면 아이의 공부습관은 반드시 달라진다고 말한다. 아이의 나이나 성적에 상관없이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넌 어떻게 하고 싶니?”, “의논해줘서 고마워”, “새로운 걸 배울 때가 되었구나”, “과연 그럴까?”, “말과 행동이 다른 이유가 있을 거야” 등 엄마의 전문 용어 5개를 제시했다.

  • 저자 소개


    저자 : 이임숙
    저자 : 이임숙
    저자 이임숙은 ‘엄마의 말’은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고 지혜로움을 알려주는 말이다. 단순히 좋은 성적을 받는 방법을 넘어 스스로 공부하고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면, 이제 ‘새로운 말을 배워야 할 때가 되었구나’ 하고 생각해보자.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심리와 어린이 책을 공부했으며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 의사소통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상담센터와 한국출판문화진흥원 독서아카데미, 도서관, 복지관, 지역 아동센터, 학교 등 여러 사회기관에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치료와 솔직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마음 글쓰기로 치료와 연구,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치료와 교육, 정서와 학습 모두에 효과적인 방법을 개발하는 데 관심이 많다. 현재 효과적인 부모역할훈련(PET), 청소년자아성장훈련(YQMT), 청소년리더역할훈련(YET) 강사이며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의 말 공부』를 비롯해, 2014년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이자 중국과 대만에 수출된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인 『아이는 커가는데 부모는 똑같은 말만 한다』,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참 쉬운 마음 글쓰기』와 2009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상을 수상한 『엄마가 하는 독서치료』가 있다. 그 외에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꿈이 있는 엄마가 아이도 잘 키운다』, 『나는 왜 항상 아이에게 지는가』,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독서 치료의 실제』(공저) 등이 있다.


  • 목차

    프롤로그 ‘엄마의 말’이 함께 성장하는 데 쓰이기를

    1장. 아이의 공부를 바꾸는 엄마 말의 힘
    01 엄마가 하는 말마다 아이는 짜증만 내고
    02 꼭두각시 공부는 이제 그만
    03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전문용어 5가지
    #엄마를 위한 팁 엄마 마음이 불편할 땐?

    2장.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놀라운 ‘질문’
    01 질문에 따라 마음이 달라진다
    02 공부하고 싶게 하는 결정적 질문
    03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질문법
    #엄마를 위한 팁 지금 말할까? 나중에 말할까?

    3장.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실전 멘토링 12
    01 하루 10초, 엄마의 전문용어 세 마디
    02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03 엄마가 자극하는 학습 동기
    04 아이가 공부를 싫어해요
    05 특정 과목을 싫어해요
    06 취미를 공부로 발전시킬 수 있나요?
    07 산만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08 아이가 하루 종일 게임만 해요
    09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아이
    10 숙제했다고 거짓말해요
    11 효과적으로 예습 복습을 시키고 싶어요
    12 시험에 대한 걱정 불안이 많아요
    #엄마를 위한 팁 질문과 대답 사이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4장. 공부를 넘어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말
    01 자기효능감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2 자아존중감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3 사고력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4 사회성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5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엄마의 말
    06 주도성을 높여주는 육하원칙 질문의 힘
    #엄마를 위한 팁 엄마를 위한 특별한 육하원칙

    에필로그 지식을 질문하는가? 지혜를 질문하는가?

  • 출판사 서평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기적같이 공부 습관이 달라지는 작은 말의 힘


    2015년 자녀교육서 압도적 1위 《엄마의 말 공부》가 공부편으로 돌아왔다. 전작 《엄마의 말 공부》가 아이의 정서와 행동을 변화시키는 이야기였다면, 이 책은 아이의 공부 습관을 달라지게 할 엄마의 말에 관한 책이다. 대부분 엄마들이 평소에는 잘 지내다가도 숙제와 공부 이야기만 나오면 엉망이 되어버린다고 고백한다. 공부라는 말만 해도 짜증 내는 아이, 공부를 하고 싶어도 힘들기만 한 아이, 노력해도 성과가 없는 아이에게는 학원이나 과외가 하나 더 필요한 게 절대 아니다. 가장 쉽고 간편하게 아이의 공부를 도와주는 방법은 바로 ‘엄마의 말’이다.
    15년간 2만 시간 이상 아이와 부모를 상담한 아동·청소년 상담사인 저자는 엄마의 말 한마디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한다고 이야기한다. 아이가 커가면서 숙제와 공부 상황에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다면,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소리 지르며 아이의 행동을 통제하게 된다면, 공부에 호기심과 재미를 심어주고 자신이 진정 얼마나 열심히 하고 싶어 하는 아이인지 깨닫게 하는 ‘아이의 공부를 바꾸는 엄마의 말’을 배워보자.
    이 책은 아이의 나이나 성적에 상관없이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아이의 공부습관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엄마의 전문용어 5가지를 알려준다. 또한 단순히 좋은 성적을 받는 방법을 넘어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말을 통해 아이의 자기효능감과 사고력 사회성과 상상력 주도성을 높여주는 데 도움을 준다. 공부의 ‘기역’자만 들어도 짜증 내는 아이부터 시간이 갈수록 성적이 뚝뚝 떨어지고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아이까지. 하루 24시간 일상의 곳곳에서 지혜를 알려주는 엄마의 말을 시작해보자.

    당신의 아이가 몇 살이든, 반에서 몇 등이든
    아이의 공부 습관이 확 달라질 ‘5가지 엄마 전문용어’


    공부는 단순히 좋은 성적을 받는 것만이 아니다. 아이가 무슨 일을 하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든 늘 함께해야 할 친구다. 자신이 궁금한 걸 책을 통해 찾아보고 때로는 정리하고 기억하며 생각을 발전시켜가는 공부를 하는 데 엄마의 전문용어가 필요한 건 당연하다. 엄마의 전문용어는 아이 마음의 가장 핵심에 가닿아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고, 공부하는 행동을 선택하게 하는 언어다.

    엄마의 전문용어 1. 넌 어떻게 하고 싶니?
    학습 동기는 아이의 자발적인 선택에서 발전하기 시작한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함으로써 자율적이고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이루어가는 것이다. 거기서 느끼는 뿌듯함과 성취감이 공부와 친구 하며 살게 해준다. 적절한 질문으로 아이의 학습 동기를 키워주고 발전시켜주자.

    엄마의 전문용어 2. 의논해줘서 고마워
    아이들은 성장하며 늘 크고 작은 위기에 봉착한다. 그럴 때마다 든든하고 지혜로운 의논 상대자가 있어야 한다. 의논 상대자가 하는 일은 아이가 처한 어려움과 힘듦을 알아주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게 우선이다. 아이가 할 수 있을 만한 것을 권유하고 아이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면 도움을 주겠다고 말하는 게 바람직한 의논 상대자의 역할이다.

    엄마의 전문용어 3. 새로운 걸 배울 때가 되었구나
    국어를 못하는 아이는 국어를 잘할 수 있는 스킬을 배울 때가 되었다는 의미이며, 수학이 어렵다는 아이는 수학을 배울 때가 되었다는 말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누군가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식의 비난을 하지 않는 것이다. 엄마가 잘못 가르쳐서도 아니고 아이가 노력을 안 하거나 이해력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다만 아이에게 지금 배워야 할 기술이 있다는 의미로 생각해야 한다.

    엄마의 전문용어 4. 과연 그럴까?
    아이들의 고정관렴도 어른들 만큼이나 다양하다. 특히 공부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은 어른의 상상을 초월한다. 수학이 무조건 어렵다는 아이에게는 재미있는 수학 게임을 같이 해보자. 책읽기가 싫다는 아이에게는 ‘과연 그럴까?’하며 재미있는 책을 보여주자. 아이는 더 이상 고정관념에 갇혀 공부에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지 않을 것이다.

    엄마의 전문용어 5. 말과